[현장스케치]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톰 크루즈 내한 프리미어
2011/12/02 23:29
현대카드에서는 현대카드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톰 크루즈 내한 프리미어> 초대권을 50명 (1인 2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었습니다. 여느 톱스타와는 달리 팬들에게 먼저 다가서는 매너와 진심이 담긴 팬 서비스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해 온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내한 프리미어와 레드카펫을 위해 한국을 처음 방문한 폴라 패튼과 브래드 버드 감독이 함께하는 프리미어 현장, 지금 공개합니다.
팬들의 어떠한 요구에도 재치 있게, 친절한 톰 아저씨
무대가 완전히 마련되기도 전에 이미 자리를 잡은 팬들이 있을 정도로 톰 크루즈의 방한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안팎으로 몰려든 팬들이 자그마치 3천 여명이나 되었죠. 톰 크루즈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도착해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걸어오는 모든 순간들이 1층 광장의 대형 전광판에 생중계되었고 톰 크루즈의 등장에 타임스퀘어 곳곳에서는 함성과 반가움의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취재진을 위한 포토타임을 갖고 바로 팬들에게 향하는 톰 크루즈의 모습에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지난번 따뜻한 환대를 받았던 한국을 택했다.’고 말했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팬들이 악수를 청하면 악수를 해주고, 사진을 함께 찍기 원하면 함께 찍고, 사인 또한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물어보면서 정성껏 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유례가 없었던 2시간 동안의 레드카펫 행사였기에,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내한 프리미어에서는 톰 크루즈와 팬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속출했는데요. 톰 크루즈가 그 동안 출연했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DVD를 들고 와서 하나하나 사인 요청하는 팬이 있는가 하면 <탑 건(Top Gun, 1986)>, <어 퓨 굿맨(A Few Good Men, 1992)>, <뱀파이어와의 인터뷰(Interview With The Vampire: The Vampire Chronicles, 1994)>, <바닐라 스카이(Vanilla Sky, 2001)> 등의 영화 포스터를 붙여 자신만의 사인 종이를 만들어 온 팬들도 있었습니다. 또 어떤 팬은, 자신이 지금 통화 중인데 톰 크루즈가 눈앞에 있다고 했더니 상대가 믿지 않는다며 혹시 전화로 ‘본인 인증’을 해줄 수 있냐고 물었는데요. 톰 크루즈는 흔쾌히 고개를 끄덕이며 전화를 넘겨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Yes, I’m Tom Cruise.’ 라며 친근한 인사말을 전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담소를 나눠 멀리서 지켜보던 이들의 부러움과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죠.
브래드 버드 감독, 폴리 패튼 첫 내한의 순간
톰 크루즈의 레드카펫 인사가 반쯤 진행되었을 무렵, 브래드 버드 감독 내외와 제작자 브라이언버크가 도착했습니다. <인크레더블>과 <라따뚜이>로 국내에서도 큰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브래드 버드 감독이 레드카펫에 도착하자, 팬들의 싸인 요청이 쇄도하였는데요. 톰 크루즈만큼이나 사인과 사진촬영을 부탁하는 팬들이 많아서 감독 본인도 깜짝 놀라며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레드카펫을 밟았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팬들의 사인 요청에 즐거운 표정으로 농담까지 건네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죠.
마지막으로,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미션 걸’ 폴라 패튼이 도착했습니다. 한국이 지금 겨울이라는 말을 듣고 레드카펫에 어울리는 빨간 퍼 자켓을 입고 있었던 그녀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기에 타임스퀘어 실내로 들어오자마자 자켓을 벗고 우아하고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죠. 폴라 패튼이 퍼 자켓을 벗자마자 여기저기에서 탄성이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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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바디라인과 잘 어울리는 레오파드 무늬의 드레스를 입은 폴라 패튼은 지적이고 아름다우면서도 냉철하고 용감한 ‘미션 걸’로서의 자질이 충분해 보였죠. 폴라 패튼 또한 한국 팬들의 환호성과 성원에 기뻐하며 쏟아지는 싸인 요청과 사진 촬영에 끝까지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위를 감동시켰습니다.
약 200m에 불과했지만,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톰 크루즈, 폴라 패튼, 브래드 버드 감독은 2시간동안 팬들의 정성에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고 감사를 표하며 레드카펫을 밟고 무대로 올라가 짧은 인터뷰와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무대에 올라가 타임스퀘어를 가득 메운 2층, 3층의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시선을 맞추는 그의 모습에서 팬들을 향한 진심이 느껴졌죠.
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인터뷰는 수많은 팬들의 호응 속에 이루어졌습니다. 톰 크루즈는 상대배우 폴라 패튼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재치 있는 답변을 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는데요.
톰 크루즈: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데, 그건 그녀가 ‘싸움 짱’ 이라는 점이에요. 날아서 차고 휘두르고, 대단했죠!
또한 한국을 다섯 번씩이나 방문한 경험이 있는 톰 크루즈와 달리 폴라 패튼과 브래드 버드 감독, 제작자 브라이언 버크는 한국 방문이 처음이라고 밝혀 그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브래드 버드 감독: 제가 듣기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이 있는 영화관이 바로 여기라고 하더군요. 딱 저를 위한 곳이에요. 진작에 올 걸 그랬어요.
진심으로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던 톰 크루즈와 시종일관 환하고 아름다운 미소로 레드카펫을 환히 밝혔던 폴라 패튼,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을 맞아주었던 브래드 버드 감독이 함께했던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내한 프리미어 현장. 늦은 시각까지 팬들 곁을 지킨 그들의 진심이 묻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최첨단 장비로 촬영된 압도적인 스케일과 전 세계의 장관을 담아낸 영상, 배우들간의 완벽한 연기 호흡을 만나볼 수 있는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영화 시사회 리뷰가 곧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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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바깥에 있는 팬들 한명한명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정말 감동했습니다ㅠㅠ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았던 톰 크루즈 당신이 진정 스타입니다
어제 폴라 패튼보고 그 자리에서 팬이 되었어요. 팬서비스도 좋고 몸매도 환상적이고 무엇보다 성격도 엄청 밝아보였는데 이미 결혼했다니 OTL....ㅠㅠ
어제 폴라 패튼보고 그 자리에서 팬이 되었어요. 팬서비스도 좋고 몸매도 환상적이고 무엇보다 성격도 엄청 밝아보였는데 이미 결혼했다니 OTL....ㅠㅠ
저도 봤어요!ㅠㅠ
뉴스로 보니까 탐 크루즈가 어찌나 친절했던지 ... 더 잘알수있었죠!!
그많은 팬들에게 하나하나 인사하고 사인하는 모습이..와 이 사람 정말 헐리웃 톱스타 맞아? 했었어요. 탐크루즈 짱짱!!!!!^^